[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전진, 김지민이 SBS플러스의 새 예능 프로그램 '오픈런' MC로 발탁됐다.
가수로서 무대에서는 물론 다양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남다른 예능감을 뽐낸 전진은 '오픈런' MC로 나서 '거침없는 리뷰, 전진하는 리뷰'를 보여준다.
또 세련된 감각을 자랑하는, 시청률 보증 수표인 김지민은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으며 현재의 트렌드를 발빠르게 전한다.
특히 전진, 김지민은 '하우스 대역전'에서도 호흡을 맞추고 있어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또 얼마나 케미 넘치는 모습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을지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이 두 사람과 함께 모델 신용국, 엄예진도 현장의 소식을 전하며 프로그램에 힘을 보탠다.
'오픈런'은 '오늘의 트렌드'를 '초고속 리뷰' 해주는 프로그램으로 SNS상에서 인기 급상승한 가장 트렌디한 정보를 리뷰와 랭킹 등 새롭고 재미있는 형식을 통해 시청자에게 전달한다. 정보는 물론 재미도 꽉 잡았으니 기대 해도 좋을 것 같다.
4월 중 시청자들을 만난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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