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2NE1 출신 산다라박의 얇은 발목에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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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다라박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환절기 #간절기 #출근길 #오오티디"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출근 전, 이날의 스타일링을 자랑 중인 산다라박의 모습이 담겨있다. 털모자에 노란색 후드티, 여기에 반바지와 화려한 스타일의 운동화를 매치한 산다라박. 연예계 패셔니스타다운 그녀만의 감각이 돋보이는 스타일링이었다. 걸크러쉬 느낌 가득한 표정과 포즈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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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살을 빼기 위함이 아니라 몸을 만들기 위해서입니다"라면서 최근 식단을 시작한 산다라박의 너무 얇은 다리가 시선을 집중시켰다.
한편 산다라박은 MBC '복면가왕'에 출연 중이다. 산다라박은 최근 살이 빠져 41kg이 됐다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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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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