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이필모 아내 서수연이 훌쩍 큰 아들과의 일상을 공개했다.
서수연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썹 그리는 거 언제 또 봤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수연은 아들 담호 군을 품에 안고 거울 셀카를 촬영 중인 모습이다. 어느새 훌쩍 큰 담호 군은 엄마를 따라 눈썹 그리는 시늉을 해 미소를 자아낸다.
또한 서수연은 "첫 가족 커플 신발"이라며 세 가족이 커플 신발을 신고 찍은 인증샷을 남겨 눈길을 끈다.
한편 서수연은 배우 이필모와 TV조선 '연애의 맛'을 통해 만나 2019년 2월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최근 둘째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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