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박아람 기자] 배우 송지효가 SNS에 사진을 많이 올리고 있는 이유를 밝혔다.
지난 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때론 달콤하고, 때론 살벌한 사랑 전쟁! '봄 사탕 벌칙 말고★' 편이 펼쳐졌다.
이날 오프닝에서 유재석은 송지효에게 "요즘 왜 그렇게 SNS에 사진을 올리는 거냐"라며 인터넷 세상과 담을 쌓고 사는 송지효가 힙지효로 바뀐 이유를 궁금해 했다.
이에 송지효는 "너무 요즘에 아줌마라는 이야기를 많이 들어서 느낌을 바꾸고 싶어서 SNS에 다양한 모습을 보여주려고 하고 있다"라고 새로운 스타일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때 지석진이 사진 속 자세에 대해 "누가 잡아준 거 아니냐"라고 물어보자 송지효는 "스태프들한테 잔소리를 엄청 듣고 있다. 저희 스태프들이 '각도를 이렇게 해라', '포즈는 저렇게 해라'라고 조언을 해준다"라고 답했다.
이를 본 김종국은 "그런데 SNS를 작위적으로 하면 안 된다. 자연스럽게 찍어야지 저렇게 짜고 치면 안 된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유재석은 "그러는 너는 맨날 여기까지 파진 셔츠 입고 찌찌 샷을 많이 찍지 않냐. 너는 찌찌샷이 많지 않냐"라며 놀렸고 김종국은 "내가 찌찌를 보여주고 찍은 적이 없다. 그게 아니라 사람들이 찍었을 때 보인 거다. 내가 그걸 왜 하냐. 그렇게는 안 한다"라고 목소리를 높이며 적극 해명해 웃음을 자아냈다. tokkig@sportschosun.com
-
BJ 난닝구 사망, 향년 46세..“빚 그게 뭐라고 안 좋은 선택을” 동료 BJ 애도 이어져 -
수척해진 정가은, 코에 호스 낀 병상 사진 공개..“폐에 구멍 났었다” -
"딱 엄마 얼굴" 최준희, 미소에 담긴 故 최진실의 모습 -
윤남노, 빚 6억 쏟아부은 식당 어떻길래..팩폭 쏟아졌다 ('전참시') -
'경수♥' 31기 순자, 공구도 안했는데..초대박냈다 "하루동안 1000장 팔려" -
"죄인 죽였다" 섬뜩 신고…'탑건' 배우 제임스 핸디, 여친 아들에 피살 -
'원진서♥' 윤정수, 결혼식날 날벼락.."식권 1000장 집에 두고 왔다" -
“제가 강도범 아닙니다”..서동주, 김규리 자택 침입 사건 관련 해명
- 1.'또또 안세영이야?' 中 한탄→자화자찬…'천위페이 연달아 4강 진출, 여전히 세계 女 배드민턴 최고 선수 증명'
- 2.[단독]'K리그1 왕좌 복귀 시동 건다!' 울산, 국가대표 수비수 황재원 영입 유력…토마스, 이기혁 '폭풍 영입' 스타트
- 3.SSG 칼 뽑았다! 화이트·긴지로 모두 결별…토마스 해치와 59만 달러 계약 [공식발표]
- 4.돌아온 변우혁 2홈런 6안타 폭격…'파죽지세' 함평 KIA, 퓨처스 7연승 달성 → 구단 최다 타이 기록
- 5."월드컵 수준 아니잖아!" 日 에이스 구보 다케후사 결국 작심 발언…'막판 담금질' 일본, 그라운드 문제로 2연속 경기장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