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김민이 미모의 딸의 근황을 공개했다.
김민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I ♥NY!"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의 딸은 뉴욕을 방문한 모습. 교정기를 하고 있는 김민의 딸은 엄마를 쏙 빼닮은 미모에 '170cm' 훌쩍 넘는 훤칠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김민은 지난 2006년 하버드 출신 전 영화감독이자 현 사업가 이지호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김민은 현재 연예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 LA에서 가족과 지내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
'이범수 붕어빵' 다을, 통번역 시험 치더니 벌써 중학생 된다 "세월 빠르죠" -
'정석원♥' 백지영, 63kg 찍고 깜짝.."배 위에 손 올려놔도 될 정도" -
최시원, 현충일 맞아 소신발언.."자유·평화는 당연한 것 아냐" -
이효리, 부친상 곁 지켜준 옥주현 만났다 "똑똑 듬직 우리 리더 횰"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