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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세' 이혜영, 올핑크 패션에 현타왔나 "당분간 안 입을듯"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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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배우 겸 화가 이혜영이 화려한 패션 감각을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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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영은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경주 벚꽃은 하얀 편이구나! #당분간 핑크 옷은 안 입을 듯"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혜영은 핑크색으로 깔맞춤한 화려한 패션으로 벚꽃놀이를 즐기고 있는 모습. 올해 52세인 이혜영은 동안 미모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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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혜영은 지난 2011년 연상의 사업가와 재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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