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뮤지컬 배우 배다해가 이장원과의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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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다해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촬영 쉬는시간"이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화보 촬영 중인 배다해 이장원 부부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잠시 쉬는 시간, 대기실에서 꼭 붙어 있는 부부의 알콩달콩한 신혼 일상이 절로 미소를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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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때 배다해는 반묶음 헤어스타일, 블라우스 등 청초한 스타일링으로 눈길을 끈다. 여기에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는 등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단번에 집중시켰다.
한편 배다해는 페퍼톤스 이장원과 지난해 11월 15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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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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