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이윤미가 옷장 조립까지 스스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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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이윤미는 SNS에 "몸부림 옷장정리 아주 갖은 공구들 총출동. 아침부터 시작했건만.. 아직도 갈 길이 멀기만한 원더마미옷장. 오늘 안에 못 끝날 것 같은 불길한 예감. 곧 애들 올 시간인데 밥만 해서 보리굴비에 뚝딱 먹이고 저는 하던 일을 마져 하는걸로 ^^ 조만간 나눔 한번 열어야겠어요"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 이윤미는 혼자 옷장을 정리하고 있는 모습. 이때 이윤미는 누워서 옷장을 조립하는 모습을 보였고, 사다리와 공구까지 이용하며 옷방을 정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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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이윤미는 지난 2006년 작곡가 겸 가수 주영훈과 결혼했다. 두 사람 슬하에는 딸 세명이 있다. 또한 이윤미는 현재 JTBC '부부의 발견 배우자', IHQ 드라마 '스폰서'에 출연 중이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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