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1순위 타깃은 엘링 홀란드다. 많은 공을 들였지만, 워낙 경쟁이 치열한 탓에 영입이 쉽지 않은 상황. 이어 플랜B까지 정했다. 리버풀과 재계약 협상에 난항을 겪고 있는 모하메드 살라 영입을 노렸다. 살라 에이전트와 접촉했고, 살라도 이적에 긍정적이었다는 이야기가 나왔다.
Advertisement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