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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에는 김가람의 도도하면서도 발랄한 매력이 담겨 있다. 김가람은 풍선, 인형, 트램펄린 등의 소품을 자유자재로 활용하면서 다채로운 포즈와 표정을 선보이는 등 풍성한 볼거리를 선사했다. 2005년생인 김가람은 170cm의 큰 키에 독보적인 피지컬을 과시하며 추후 공개될 나머지 르세라핌 멤버들에 대한 궁금증을 더욱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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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을 제작한 방시혁 의장이 르세라핌의 데뷔 앨범 총괄 프로듀싱을 맡고, 김성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까지 합세하면서 르세라핌은 데뷔 앨범부터 높은 완성도를 예고한다. 하이브 월드 클래스 제작진의 지원 속에 데뷔를 준비 중인 르세라핌은 지난 4일부터 9일까지 총 6일간 새 멤버의 사진과 영상을 공개한다. 멤버 공개 첫 주자인 사쿠라의 영상은 공개 15시간 30분 만에 100만 뷰를 돌파하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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