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kBL은 5일 "팬들의 의견을 적극 수렴한 결과 크블몽, 농곰이, 바스래빗, 블린, 공아지 등이 캐릭터 이름으로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Advertisement
KBL은 앞으로도 리그를 대표하는 캐릭터로 'KBL 프렌즈'를 온·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에 적극 활용할 예정이다.
Advertisement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perience a richer experience on our mobile app!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