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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측은 지난해 실적에 대해 라이브 방송과 리뷰 영역에서 경쟁력이 강화됐으며 연간 신규 입점 판매자 수는 전년 대비 20% 증가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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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번가 관계자는 "올해는 '아마존 글로벌 스토어'의 성장과 오픈마켓 사업 본원적 경쟁력의 강화, 직매입 기반의 빠른 배송 서비스 제공 등 이커머스 경쟁력을 확보해 기업 가치를 높이고 2023년 예정된 기업공개(IPO)를 성공적으로 달성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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