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한지우가 프리 사이즈 원피스 때문에 충격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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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우는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원피스 만드는 분들 보시오! 프리 사이즈면 66에 맞게 만들어야지 왜 55에 가깝게 만들어서 충격에 오열하며 운동 오게 하느뇨? 하아. 난 이제 아줌마야. 망했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한지우는 패딩 점퍼 안에 배가 드러나는 민소매 상의와 레깅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한지우는 프리 사이즈 원피스가 맞지 않아 충격에 빠졌다는 말과는 다르게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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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07년 데뷔한 한지우는 '리틀 송혜교'라는 별명을 얻으며 얼굴을 알렸다. 지난 2017년에 3세 연상의 대기업 연구원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두고 있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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