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일상을 전했다.
5일 제이쓴은 자신의 SNS에 "오늘 식탁 온대. 아 드디어 바닥에서 밥 안 먹어도 됨"이라는 글을 남겼다. 최근 이사를 간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이제야 새집에 식탁을 사들인 것으로 보인다. 제이쓴은 하트, 활짝 웃는 이모티콘도 더해 설렘을 드러냈다.
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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