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제이쓴, 왜 이렇게 신났나 보니? "드디어 바닥에서 밥 안 먹어도 됨" by 이게은 기자 2022-04-05 12:48:21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일상을 전했다.Advertisement5일 제이쓴은 자신의 SNS에 "오늘 식탁 온대. 아 드디어 바닥에서 밥 안 먹어도 됨"이라는 글을 남겼다. 최근 이사를 간 제이쓴, 홍현희 부부는 이제야 새집에 식탁을 사들인 것으로 보인다. 제이쓴은 하트, 활짝 웃는 이모티콘도 더해 설렘을 드러냈다.한편 제이쓴과 홍현희는 지난 2018년 결혼했으며 최근 임신 소식을 전했다.Advertisementjoyjoy9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