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세' 엄정화, 얼굴 가리고 몸매 보니…'진짜 가늠 안되는 나이' by 김수현 기자 2022-04-05 14:11:28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엄정화가 동안 끝판왕 몸매를 자랑했다. Advertisement엄정화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행주 화이팅! 축하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자신의 집에서 트레이닝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Advertisement엄정화는 빨간 모자로 포인트를 준 꾸러기 패션으로 나이를 잊는 동안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화사한 그녀' 개봉을 앞두고 있다.Advertisementshyun@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