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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세' 엄정화, 얼굴 가리고 몸매 보니…'진짜 가늠 안되는 나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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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엄정화가 동안 끝판왕 몸매를 자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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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행주 화이팅! 축하해요"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자신의 집에서 트레이닝복을 입고 포즈를 취하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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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정화는 빨간 모자로 포인트를 준 꾸러기 패션으로 나이를 잊는 동안 분위기를 자아냈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화사한 그녀' 개봉을 앞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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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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