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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영상에는 양미라의 첫째 아들이 장난감 집에서 엄마를 바라보며 '저 여기 있어요'라고 애교 넘치는 목소리로 말하는 모습이 담겨있다. 이를 들은 양미라는 행복하게 웃으며 즐거워 해 훈훈함을 자아낸다. 양미라는 "#엄마 웃음 소리 미안해"라고 덧붙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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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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