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빅뱅 탑이 팬들에게 작별인사를 전했다.
Advertisement
탑은 5일 자신의 SNS에 "드디어 음악이 나왔습니다. YG 스태프가 없었으면 제가 여기까지 오지 못했을 겁니다. 지난 16년 동안 모두 감사했습니다. 저에겐 큰 의미였습니다. 지금 저는 인생의 또 다른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하고 있지 않을까 생각합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머지않은 미래에 영감을 주는 사람으로 돌아올 수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팬분들께 너무 감사드립니다"라고 덧붙였다.
Advertisement
빅뱅은 이날 0시 4년만의 신곡 '봄여름가을겨울'을 발표했다. '봄여름가을겨울'은 지난날에 대한 그리움과 미래에 대한 희망 등을 노래한 곡으로 공개와 동시에 국내 최대 음원사이트인 멜론차트 1위를 차지하는 등 막강한 음원파워를 입증했다.
탑은 최근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해지하고 빅뱅 탈퇴를 알린 바 있다.
Advertisement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은둔 생활과 폭식으로 온몸 찢어져"…악뮤 이수현, '해병대 출신' 이찬혁 특훈 덕 뼈말라 된 근황 -
'불꽃야구' 결국 돌아왔다..'최강야구'와 법적 충돌 속 시즌2 강행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소라·홍진경, 절친이었는데..15년 만에 눈물 재회 "힘든 시간 겪으며 멀어져" -
직원 논란 후 3개월만 복귀한 이원지 “충격속보 : 몸무게 13kg나 빠졌다” 아웃핏 달라졌나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아침부터 분위기가 이상하더라니…" 데뷔전서 '햄스트링 파열' 최악 불운 → 한화의 대응은 [대전체크]
- 5.[오피셜]악! 한화 초대형악재, 하루에 투수 둘 잃었다, 화이트 햄스트링 파열→6주 이탈, '헤드샷' 엄상백까지 통증 말소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