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연예계 대표 각선미 미녀 최수영이 절친 이민정과 재치있는 농담을 주고 받아 팬들의 관심을 샀다.
최수영은 지난 5일 자신의 SNS를 통해 광고 촬영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에는 최수영의 전매특허 늘씬 각선미가 드러나 눈길을 끈 것.
군살 없는 롱다리를 자랑한 최수영에 이민정은 "이거 먹으면 네 다리 되는 거 확실한 거지?"라며 부러움을 드러냈다.
반면 최수영은 "언니 얼굴이랑 내 다리랑 바꿀래요"라며 이민정의 미모를 부러워하기도 했다. 이에 이민정은 "이건 무슨 딜이지? 우선 와인을 마시며 생각해보자 우리"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조지영 기자 soulhn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