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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트레저 멤버들은 연습실로 보이는 곳에서 지드래곤과 다정하게 사진을 찍고 있다. 한솥밥 선후배 사이의 남다른 우애가 짐작되는 대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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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발표한 '봄여름가을겨울' 뮤직비디오 속 긴 머리로 대중의 놀라움을 샀던 지드래곤이 이 헤어 스타일링을 유지했다는 점에도 관심이 높다. 또 그의 동안 비주얼이 한참 후배인 트레저와 위화감 없이 어울려, 신인 보이그룹의 멤버라고 해도 무방할 정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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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레저는 4월 9일과 10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올림픽홀에서 첫 단독 콘서트 '트레이스'를 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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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빛 기자 rightlight@sportschosun.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