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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키스 "코로나19 완치, 더 독기있는 무대 보여줄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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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그룹 퍼플키스가 컴백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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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일 오후 4시 퍼플키스의 미니 3집 '맴맴(memeM)' 발매기념 쇼케이스가 열렸다. 퍼플키스는 애초 3월 29일 쇼케이스를 열고 컴백할 예정이었으나, 수안을 시작으로 이레 도시 큐이 나고은 채린 박지은 등 멤버 전원이 코로나19 확진판정을 받으며 부득이하게 스케줄을 연기했다.

박지은은 "코로나19 확진 이후 무대를 바로 보여줄 수 없어 아쉬웠는데 밀린 무대를 보여줄 수 있어 행복하다. 더 좋은 컨디션으로 무대를 보여드리겠다"고, 유키는 "활동 시작에 대한 기대감이 컸기 때문에 속상했다. 격리기간 동안 심적, 체력적으로 충전해 더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드릴 것"이라고, 채인은 "잘 회복한 만큼 더 독기있게 무대를 보여드릴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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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플키스의 '맴맴'은 지난달 29일 오후 6시 발매됐다. 퍼플키스는 6일 MBC M '쇼! 챔피언'에 출연,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타이틀곡 '맴맴'은 강렬한 드럼과 베이스 사운드를 기본으로 한 트랩 장르의 곡으로 중간중간 장면전환처럼 넘어가는 장르와 BPM의 변화가 독특한 트랙이다.


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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