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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제한급 8강 원데이 토너먼트는 70㎏ 이상의 파이터는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여기에 슈퍼 미들급 챔피언인 정성직이 도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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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성직은 "15년 격투기 인생 중에 첫 토너먼트 도전이다. 챔피언이라는 위치에 있어 부담도 되지만, 끊임없이 도전을 하는 것이 내가 걸어왔던 길이었기 때문에, 제자리에 멈춰 있지 않고 계속해서 전진하는 것이 맞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그것을 증명해 보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시합에 입하는 소감을 밝혔다. 또한, 정성직은 "올해 개최되는 MAX FC의 모든 대회에 출전해 우승 하겠다는 목표를 정했다. 더 유명해지고 더 많은 강자와 싸워 이겨서 대한민국 격투기 팬들의 관심을 받고 싶다"며 챔피언으로서의 당찬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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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경기 경험을 바탕으로 한 기량 향상만이 팬들의 진정한 관심을 끌 수 있다고 생각한다. 이것이 격투기의 인기로 연결될 것이며, 결국 격투기가 하나의 온전한 스포츠로 자리 매김하게 되는 중요한 포인트가 될 것이라 생각한다"며 대회 개최 소감을 밝혔다.
권인하 기자 indy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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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짜 : 2022년 5월 1일 오후 1시
방송 : 유튜브 채널 MAX FC 생중계
내용 : 70㎏ 이상 무제한급 토너먼트 8강전 및 체급별 세미프로 대회
◇MAX FC 퍼스트리그 20 '-70㎏ 8강 원데이 토너먼트'
날짜 : 2022년 6월 4일 오후 1시
장소 : 전북 익산시 칸스포츠 특설링
방송 : 유튜브 채널 MAX FC 생중계
내용 : -70㎏ 이하 토너먼트 8강전 및 체급별 세미프로 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