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고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44kg 감량 후에도 열심히 운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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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희는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필라테스 후 바로 헬스장 간다"라면서 일상을 공유했다.
이와함께 최준희는 헬스장 도착 후 준비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이 과정에서 레깅스를 착용한 최준희의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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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최준희는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96kg까지 늘어났지만, 다이어트를 통해 52kg까지 감량한 사실을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에도 꾸준히 운동을 하며 자기 관리 중인 최준희다.
또한 최준희는 "청춘은 왜 푸를 청에 봄 춘을 쓰는가"라면서 청초한 분위기로 엄마 최진실을 쏙 빼닮은 미모를 자랑 중인 사진을 게재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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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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