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개그우먼 황신영의 삼둥이가 폭풍 성장 중이다.
Advertisement
황신영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삼둥이 예방접종 맞는 날"이라면서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 속에는 예방접종을 위해 병원을 찾은 삼둥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먼저 키와 몸무게를 확인, 이때 잠이 덜 깬 듯 편안하게 누워 있는 모습이 귀여움 가득하다.
Advertisement
이어 아빠 품에 안겨 예방접종을 위해 진료실로 향하는 아서. 이에 어리둥절한 표정으로 유모차에서 자신의 차례를 기다리고 있는 아준이와 아영이의 귀여운 모습은 랜선 이모들을 웃게 했다. 황신영은 "오늘 주사 안 아프게 해주세요"라고 웃었다.
한편 황신영은 지난 2017년 5세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지난해 9월 인공 수정으로 얻은 세쌍둥이를 출산했다. 최근 황신영은 "삼둥이네 가족 전부 다 코로나 확진"라면서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고 자가격리에 돌입, 최근 완치 판정을 받았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KCM, 화장실서 피범벅 된 아내 발견..."출산 6주 전 대참사" (슈돌) -
안성재 셰프, 이사한 집 최초 공개...넓어진 주방에 만족 "너무 기쁘다" -
'한의사♥' 강소라, 선명한 11자 복근 올리고 '망언'…팬들 "내 배는 어쩌라고"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
서인영, '800켤레 명품 구두' 싹 다 팔았다…"돈 필요해서"
스포츠 많이본뉴스
- 1."너무 힘들다" 잠은 둘 다 못잤다...갑작스런 대행은 살도 6kg나 빠졌다[김천현장]
- 2.130m 고릴라포 → 8m 몬스터월 넘긴 '돌멩이' 괴력…국내 최고 투수 맞대결? 안현민 → 문현빈, 시즌 첫 홈런포 가동 [대전현장]
- 3."맞고 난 다음부터지.." 트레이드 복덩이의 대충격 헤드샷 → 아직도 회복이 안 된다. 가슴 아픈 김태형 감독 [창원 현장]
- 4.'100억 더비' 첫날부터 맞대결 → 사령탑의 명백한 의도 "강백호 나오길래 한승혁 냈다" [대전비하인드]
- 5.그 '알까기'만 아니었어도…한화서 더 커진 Ryu의 존재감, 고영표에 판정승 → 5이닝 '역투' [대전리포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