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최강동안 인증이다.
Advertisement
서정희가 올해 61살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패션 감각을 뽐냈다.
서정희는 최근 자신의 SNS에 "기다리다 지침"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Advertisement
사진 속에서 서정희는 너무나 편해보이는 순면 재질 하의와 패딩 조끼를 매치했다. 여기에 운동화와 명품백으로 패션을 완성했다. 잠옷 같은 하의와 명품백 등 각각이 언발란스해 보이면서도 묘하게 어울리는 느낌. 웬만한 패션 자신감 아니면 소화하기 힘든 조합이다.
한편 서정희는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 후 '혼자 사니 좋다' 등을 출간한 바 있다. 홈쇼핑, 예능프로그램 등 다양한 방송에서 활동하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은둔 생활과 폭식으로 온몸 찢어져"…악뮤 이수현, '해병대 출신' 이찬혁 특훈 덕 뼈말라 된 근황 -
'불꽃야구' 결국 돌아왔다..'최강야구'와 법적 충돌 속 시즌2 강행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소라·홍진경, 절친이었는데..15년 만에 눈물 재회 "힘든 시간 겪으며 멀어져" -
직원 논란 후 3개월만 복귀한 이원지 “충격속보 : 몸무게 13kg나 빠졌다” 아웃핏 달라졌나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2.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KKK '대전 예수' 돌아왔다…와이스, 2이닝 무실점 완벽투→"내 평생 기억하게될 하루"
- 3.두산 이진영 코치에게 뺨 맞은 삼성 김영웅, '도대체 무슨 일이...' 라팍에서 다시 만난 스승과 제자[대구현장]
- 4."아침부터 분위기가 이상하더라니…" 데뷔전서 '햄스트링 파열' 최악 불운 → 한화의 대응은 [대전체크]
- 5.[오피셜]악! 한화 초대형악재, 하루에 투수 둘 잃었다, 화이트 햄스트링 파열→6주 이탈, '헤드샷' 엄상백까지 통증 말소 '초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