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클수록 엄마 얼굴 나오네~.
이쯤되면 엄마 붕어빵이라 해도 되겠다.
배우 이윤지가 딸 라니의 근황 사진을 올렸다.
이윤지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꽃과 식물을 사랑하는 너, 꽃시장 가서 잔뜩 사왔는데 날이 아직 추워. 초보텃밭러"라고 글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윤지는 테라스에 딸린 텃밭에 식물과 채소를 심고 있으며, 라니는 조심스럽게 물을 주고 있는 모습. 단발머리를 위로 묶었는데, 오똑한 콧날과 큰 눈이 아주 매력적이다.
한편 이윤지는 2014년 치과의사 정한울 씨와 결혼해 2015년생 딸 라니, 2020년생 딸 소울을 낳았다. 이들은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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