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 애셋맘 맞아? 군살제로 탄력복근 "'♥하하' 계탔네" by 백지은 기자 2022-04-07 11:50:44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가수 별이 탄탄한 복근을 드러냈다.Advertisement별은 7일 자신의 SNS에 "밀린 업로드 중. 부지런히 소식 전해야 하는데 미안해요. 엄청 바쁘고 정신없게 열심히 살고 있는데 SNS도 다시 좀 열심히 해볼게요 #오늘 아님당"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별은 화장실에서 복근을 드러낸채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아이 셋의 엄마라는 게 믿기지 않을 정도로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하고 탄탄한 복근을 뽐내 눈길을 끈다. 별은 2012년 하하와 결혼,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외로워 마셨다” 심권호 집에 쌓인 소주 300병..간암 충격에 안타까운 자기 관리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26세’ 인기 가수, 아파트서 독사에 물려 사망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