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째 임신' 정주리, 몸무게 82.5kg "막달검사중" by 백지은 기자 2022-04-07 16:50:30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개그우먼 정주리가 넷째 임신 근황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정주리는 7일 자신의 SNS에 "막달검사중. 82.5kg라…"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정주리는 민낯에 후드티셔츠를 입은 편안한 모습이다. 82.5kg까지 몸무게가 늘어난 만삭의 임산부이지만, 여유를 잃지 않는 모습이 인상적이다.정주리는 2015년 한살 연하의 일반인 남편과 결혼,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Advertisement백지은 기자 silk781220@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