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가수 겸 배우 엄정화가 꾸미지 않아도 아름다운 일상을 공개했다.
엄정화는 7일 자신의 SNS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반려견과 함께 집에서 쉬고 있는 엄정화의 모습이 담겼다.
엄정화는 집에서 편하게 노메이크업 상태로 헐렁한 청바지와 반팔 티셔츠로 털털한 매력을 선보였다.
한편 엄정화는 영화 '화사한 그녀' 개봉을 앞두고 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