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정혁 기자] 23인치 일까? 설마 22인치?
Advertisement
차예련이 늘씬날씬한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차예련은 자신의 인스타에 방송을 앞두고 대기실인 듯한 곳에서 찍은 셀카를 올렸다.
Advertisement
검은색 샤 스커트 차림의 차예련은 허리가 한 줌도 안되어 보이는 모습. 데뷔 18년차에 다섯살 딸까지 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결혼 전보다 오히려 더 마른 듯한 모습이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 1일 방송된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에서는 신입 편셰프로 출연, 고난도 요리도 뚝딱뚝딱 완성하는 한식 고수 면모를 보여주며 '차장금' 애칭을 얻었다.
Advertisement
방송에서 차예련은 다양한 작품에서 화려하고 도회적인 캐릭터를 소화하며 '국민 차도녀'로 불리는 이미지와 달리, "집에 밥 냄새가 나고, 밥상에 둘러 앉아 가족들이 함께 밥을 먹는 그 순간이 가장 행복한 때다"라며 일상의 소박한 행복에 대한 깊은 감사함을 드러냈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