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배우 채림이 자신의 마음을 노래로 전했다.
채림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장기하와 얼굴들의 '그건 니 생각이고' 노래를 게재했다.
채림이 직접 올린 노래 가사에는 '이 길이 내 길인 줄 아는 게 아니라 그냥 길이 그냥 거기 있으니까 가는 거야. 원래부터 내 길이 있는 게 아니라 가다보면 어찌어찌 내 길이 되는 거야. 이 길이 내 길인 줄 아는 게 아니라 그냥 길이 그냥 거기 있으니까 가는 거야. 내가 너로 살아 봤냐 아니잖아. 니가 나로 살아 봤냐 아니잖아. 걔네가 너로 살아 봤냐 아니잖아. 그냥 니 갈 길 가'라는 내용이 담겼다.
채림은 자신을 둘러싸고 많은 유언비어와 이야기들이 도는 것에 대한 마음을 간접적으로 드러내 공감을 샀다.
한편 채림은 중국 배우 가오쯔치와 2014년 결혼했으나 2020년 이혼했다. 지난해 JTBC '용감한 솔로 육아-내가 키운다'를 통해 홀로 아들을 육아 중인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shyu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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