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진재영이 늘씬한 몸매에도 운동에 집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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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아침부터 공포의 인바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오전 운동 전, 인바디를 측정 중인 진재영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때 인바디 측정 기계를 향해 다리를 쭉 뻗은 진재영. 이 과정에서 진재영의 늘씬한 각선미가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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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재영은 "한달만에 측정했는데 체지방 2kg가 줄었고 근육량 1kg가 늘었다"면서 "눈으로는 잘 보이지 않는 변화지만 예전에 그저 마르면 좋은 줄 알았던 몸에 대한 생각이 완전 바뀌었고 건강하게 운동할 수 있는 것에 그저 감사함"이라고 적었다. 이어 "그래서 정말 싫지만 오늘도 천국의 계단 클리어"라면서 "체력이 기분이 되고 기분이 태도가 된다"고 덧붙였다.
한편 진재영은 지난 2010년 4살 연하의 프로골퍼 진정식과 결혼해 제주도에서 거주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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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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