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가수 이지혜의 딸 태리가 발레리나로 변신했다.
이지혜가 운영 중인 딸 태리, 엘리 양의 인스타그램에는 "태리는 발레를 시작했지요"라면서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발레리나로 변신한 딸 태리 양의 모습이 담겨있다. 양갈래로 머리를 묶고 핑크색 발레복을 입은 태리 양. 한 층 더 사랑스러워진 모습은 랜선 이모들을 절로 미소 짓게 했다.
또한 발레 학원에 도착한 태리 양은 발레봉에 다리를 번쩍 올리며 유연성을 뽐냈다. 이에 이지혜는 "태리야 너무 잘한다. 최고다"며 놀랐다.
이지혜는 "발레 첫 수업. 엄마의 로망"이라면서 "너무 귀여워"라며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이지혜는 2017년 세무사 문재완과 결혼해 이듬해 첫째 딸 태리를 얻었고, 지난해 12월 둘째 딸 엘리를 출산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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