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
전미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딸 라임 양과 함께 등산에 나선 모습. 치아 교정 중에도 빼어난 미모를 드러낸 라임 양은 특히 엄마를 닮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앞서 전미라는 라임 양에 대해 "교정기 껴서 못 생겨질 줄 알았는데 엄마 눈에는 요즘 외모 성수기인 윤라임. 야식 시켜 먹잔다. 매일 야식. 살 안 찌는 거 엄마 닮아 감사해라. 160cm 43kg"이라고 전한 바 있다.
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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