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 전미라 딸 교정했더니..살 안 찌는 '160cm·43kg' 늘씬 기럭지 by 정유나 기자 2022-04-07 20:23:47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국가대표 테니스 선수 전미라가 딸과의 다정한 일상을 공개했다.Advertisement전미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 좋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전미라는 딸 라임 양과 함께 등산에 나선 모습. 치아 교정 중에도 빼어난 미모를 드러낸 라임 양은 특히 엄마를 닮아 늘씬한 몸매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Advertisement앞서 전미라는 라임 양에 대해 "교정기 껴서 못 생겨질 줄 알았는데 엄마 눈에는 요즘 외모 성수기인 윤라임. 야식 시켜 먹잔다. 매일 야식. 살 안 찌는 거 엄마 닮아 감사해라. 160cm 43kg"이라고 전한 바 있다.한편 전미라는 가수 윤종신과 지난 2006년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Advertisementjyn2011@sportschosun.com 故 김영희, 화장실서 넘어져 목뼈 골절 후 별세..안타까운 3주기 유부남이 딸 등하원 도우미와 불륜 “근무 시간에 집으로 들어가..” 피해자 고통 여전한데 ‘미성년 성폭행’ 고영욱 “교화됐는데 13년간 실업자, 뭘하며 살라는 거냐“ 김수용, 시한부 고백 “1년에서 10년 보고 있어” 사망한 '국민 엄마' 배우, 장기 거꾸로 희귀병 앓아 “나는 괴물” Copyright (c) 스포츠조선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