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임창정 아내 서하얀이 근황을 전했다.
Advertisement
7일 서하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눈 뜨면 새 날. 오늘은 또 어떤 일이 생길까. 온종일 미팅 다닌 하루. 매일이 쌓이면 뭐든 다 돌아오겠지요. 모두들 오늘 하루도 고생 많았어요. 셀프 어깨 쓰담쓰담"이라는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서하얀은 플라워 패턴의 의상을 입고 우아한 매력을 풍기고 있다. 176cm의 큰 키와 날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Advertisement
한편 임창정은 세 아들을 둔 상태에서 2017년 18세 연하 서하얀과 재혼했다. 이후 두 아들을 출산해 다섯 아들의 부모가 됐다. 이들 가족은 SBS '동상이몽 시즌2-너는 내 운명'을 통해 일상을 공개 중이며 서하얀은 빼어난 미모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joyjoy9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마약 구속' 에이미, 6년 만 깜짝 근황 "뽕쟁이 아냐, 이제 당당하게 살겠다"[SC이슈] -
조갑경, 오늘(1일) '라디오스타' 출연 강행…전 며느리 "나는 고통 속인테" 분통 -
'에펠탑 명물' 파코, 한국 첫 여행 중 결국 "집에 가고 싶어"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조진웅, 은퇴 후 해외 목격담 등장 "말레이시아 시내서 포착"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탈리아 어린이는 이탈리아 없는 또 다른 월드컵 보게 돼" 감독도, 선수도, 국민도 대통곡!…'4회 우승' 이탈리아 '최초' 3회 연속 본선 좌절 불명예
- 2.'기량 저하 논란' 손흥민 소신 발언 "능력 안 되면 대표팀 NO…냉정하게 내려놔야 할 때는 스스로 내려놓을 생각"
- 3.얼굴에 146㎞ 헤드샷이라니…'트라우마 남을까?' 78억 투수, 올해도 험난한 첫걸음 [대전포커스]
- 4.[속보]'2루타 제조기' 이정후 미쳤다! '아쉬운 주루사'에도 3안타 대폭발…시즌 초 최악의 부진 씻고 '부활 신호탄'
- 5.설마 50구가 한계? 아쿼용인가? "6주 후 좋은 소식" 희망, 아직 유효한가? 두가지 해결과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