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가 이미지 변신에 성공했다.
최준희는 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빨강머리 둔"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금발에서 강렬한 빨간 머리로 변신한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최준희는 이마를 살짝 덮는 앞머리에 새하얀 피부와 대비되는 붉은 머리로 그의 러블리한 매력을 강조했다.
한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으며, 최근 와이블룸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
shyu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