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지누의 아내이자 변호사 임사라가 힙합 듀오 지누션과의 인증샷을 공개했다.
임사라는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어머! 연예인! 심쿵 #지누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임사라는 지누션과 나란히 서서 다정하게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멋진 수트 차림의 지누션은 50대임에도 불구하고 훤칠한 비주얼을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특히 임사라 지누 부부는 밀착 포즈를 취하며 애정 넘치는 모습을 보여 부러움을 자아낸다.
한편 가수 지누와 임사라 변호사는 지난해 3월 결혼과 임신 소식을 함께 알렸다. 이후 임사라 변호사는 같은해 8월 득남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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