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개그맨 출신 배우 최승경이 훈남 아들을 공개했다.
최승경은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이렇게... 참 빠르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내 임채원과 아들의 모습이 담겨있다. 아들은 엄마 아빠의 장점을 쏙 빼닮아 훈훈한 외모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이에 지인들과 팬들은 "아드님 진짜 잘생겼다" "더 크면 배우 시켜라"고 칭찬의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한편 최승경은 2007년 배우 임채원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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