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가수 슬리피가 결혼식을 하루 앞둔 소감을 밝혔다.
8일 슬리피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아직도 믿기지 않지만 제가 드디어 내일 결혼식을 올립니다… 소중한 분들의 진심 어린 축하와 응원에 너무나도 감사드리며 따뜻하고 행복한 가정 이루어 더욱 좋은 모습으로 보답하겠습니다!"라며 "저희들의 새로운 시작을 축복해 주세요! 모두 감사드리고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라는 소감과 함께 웨딩화보를 공개했다.
공개한 화보에는 슬리피가 예비신부를 번쩍 들어 안고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단아한 미모를 자랑하는 예비신부도 활짝 웃는 미소를 선보였다.
한편 슬리피는 오는 9일 서울 중구에 위치한 한 웨딩홀에서 8살 연하의 비연예인 예비 신부와 웨딩마치를 울린다. 당초 슬리피는 지난해 10월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었지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결혼식을 미룬 바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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