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배우 신다은이 임신 중 근황을 전했다.
8일 신다은은 SNS에 "이방 주인 언제 오시나요? 곧 만나자 홀리야 #babyroom"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남편인 건축 디자이너 임성빈의 실력으로 보이는 아기를 위한 아기자기한 인테리어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네티즌들은 "진짜 예쁘다", "가구 어디서 샀어요", "정말 센스 대박"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성빈은 앞서 지난 2월 2일 밤 11시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도로에서 자신의 벤츠 승용차를 운전하다가 오토바이에 들이받히는 사고를 당했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임성빈과 오토바이 운전자를 대상으로 음주 측정을 실시했고, 임성빈의 음주 사실이 드러났다. 당시 임성빈의 혈중 알코올농도는 면허 정지 수준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지난 달 28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검 형사7부는 지난 18일 임성빈을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벌금 200만원에 약식기소했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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