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전 축구선수 이동국의 아들 시안 군의 근황이 전해졌다.
8일 이동국의 아내 이수진 씨는 SNS에 "요즘 어찌나 시크한지~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고있는 울집막둥이 #대바그아 #대박시안"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시안 군은 귀여운 외모에 시크한 표정을 장착하고 카메라를 응시했다. 하루가 다르게 쑥쑥 크고 있는 시안 군의 모습이 사랑스럽다.
한편 이동국은 2005년 미스코리아출신 이수진과 결혼해 슬하에 1남 4녀를 두고 있다. 과거 이동국 가족은 KBS2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5남매와 출연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narusi@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