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방송인 서현진이 코로나19 후유증을 호소했다.
8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운동하러 와서 지하 주차장에서 한 시간째. 나만 이러나여?"라며 "코로나 후유증 깨질듯한 두통.. 언제 괜찮아지나요. 운동이라도 하면 좋아질까 해서"라고 고민을 털어 놓았다.
서현진은 지난달 28일 SNS를 통해 코로나 확진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지난 4일에는 "생선 좌판 한가운데서도 고요~하기만 한 내 코. 생선 비린내 뿐 아니라 그 어떤 냄새도 안 맡아짐"이라며 후각과 미각 역시 사라졌다고 호소하기도 했다.
한편 서현진은 2014년까지 MBC 아나운서로 활동했다. 5세 연상의 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두고 있다.
olzllove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
"뭐 살려고?"…이병헌, ♥늦둥이 둘째 딸과 손 꼭잡고 쇼핑 나들이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