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두산 베어스가 뜻하지 않은 부상 암초를 만났다.
두산은 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롯데 자이언츠와 시즌 2차전을 치르고 있다.
3번타자 1루수로 나선 양석환은 이날 5회 타석을 앞두고 대타 강진성과 교체됐다. 2타수 무안타 1삼진.
이날 경기 전까지 6경기에서 2홈런 타율 3할8푼1리로 맹타를 휘두르던 양석환이기에 두산으로선 큰 타격이다.
두산 구단 측은 "양석환이 왼쪽 옆구리에 불편함을 느껴 교체됐다. 현재 아이싱 치료중이며, 향후 상태를 관찰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양석환은 스프링캠프 도중 뜻하지 않은 옆구리 내복사근 부상으로 이탈했다가 시범경기 막판 복귀한 바 있다. 당시 부상부위도 왼쪽 옆구리였다.
부산=김영록기자 lunarfly@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공황장애 고백' 김신영, 故전유성 생각에 오열.."삶엔 기쁨·슬픔 다 있다며 위로" ('유퀴즈') -
“제가 강도범 아니라..” 서동주, 김규리 자택 강도 사건 관련 오해 직접 해명 [SC이슈] [전문] -
31기 순자, 착장 가격만 1500만원 ‘명품’ 패션..누리꾼들 ‘와글와글’ -
유산 받으려 아버지 살해한 아들..가축 매립지에 시신 유기까지 -
"AI 아니고 실화라고?" 젠슨 황, 3차 노래방 대신 '유퀴즈'서 K팝 댄스 -
'논현맘' 백지영, 딸 '200만원' 댄스 학원 보낸 보람 있네.."쇼케이스 무대 선다" -
"자궁 파열·대량 출혈 위험"…김동현, 고위험군 '넷째 출산'에 쏟아지는 불안 -
한혜진♥기성용, 자식 농사 초대박..12세 딸, 벌써부터 모델 비율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