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게은기자] 가수 자이언트핑크가 근황을 전했다.
9일 자이언트핑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농이가 안 자고 너무 울어서 계속 안고 달랬는데 난 실패ㅠㅠ 근데 옆에서 보던 남편이 나보고 비켜보라고 하더니 성공함..ㅋㅋ"이라고 적어 눈길을 끌었다.
이와 함께 공개된 영상에는 아이를 안고 토탁이는 자이언트핑크의 남편 한동훈의 모습이 담겨있다. 자이언트핑크는 "오 말로만 듣던 육아 대디 요있네!ㅋㅋ"라며 흐뭇해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자이언트핑크는 지난 2020년 연하 사업가 한동훈과 결혼했으며 최근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지난달 득남했다.
joyjoy9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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