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에덴 아자르 기록을 넘어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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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세이셔널' 손흥민이 10일 오전 1시30분(한국시각) 영국 버밍엄 빌라파크에서 열린 애스톤 빌라와의 2021~2022 시즌 EPL 32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전반 1골과 후반 2골을 합쳐 해트트릭을 작성했다. 아스널과 치열한 톱4 전쟁을 치르는 토트넘의 4대0 승리를 이끌었다.
영국 일간 데일리 익스프레스는 '손흥민이 아자르의 골 기록을 깼다. 애스턴빌라전 해트트릭으로 첼시 시절 아자르보다 20경기보다 덜 치른 시점에서 골 기록을 달성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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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자르는 첼시에서 245경기만에 85골을 넣었다. 그러나 손흥민은 이날 해트트릭으로 225경기만에 85골을 훌쩍 뛰어넘었다. 해트트릭으로 86호, 87호골까지 한꺼번에 기록했다.
데일리익스프레스는 '아자르가 도움 54개로 손흥민(45개)보다 9개를 더 기록하긴 했지만 득점력 측면에선 확실히 손흥민이 앞선다'고 인정했다. '아자르가 레알마드리드에서 악몽같은 시즌을 보내고 있는데 비해 손흥민은 또하나의 믿을 수 없는 시즌을 즐기고 있다'고 덧붙였다.
전영지 기자 sky4u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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