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이지훈 아야네 부부가 잠시 떨어진다.
아야네는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떨어진 지 2시간 벌써 보고 싶네… back to Japan for 2 weeks"라는 글을 남겼다. 함께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지훈과의 셀카가 담겼다. 아야네는 2주간 고국인 일본으로 가게 돼 이지훈과 잠시 떨어진 것. 늘 함께 붙어있던 신혼부부였던 만큼 잠시간의 이별도 힘든 모양새다. 더 애틋해질 부부의 모습이 엿보인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지난해 11월 14살 나이차를 극복하고 결혼식을 올렸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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