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이승우(수원FC)와 조규성(김천 상무). 두 명의 K리그 '대세'가 그라운드 위에서 격돌한다.
Advertisement
김도균 감독의 수원FC와 김태완 감독이 이끄는 김천 상무가 10일 수원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1 2022' 9라운드 대결을 펼친다.
2022년 아시아챔피언스리그(ACL) 휴식기 전 치르는 마지막 경기다.
Advertisement
수원FC는 연패 탈출이 시급하다. 최근 2연패 중이다. 수원FC는 이영준 김 현 신세계 황순민 이승우 박주호 박민규 김건웅 곽윤호, 잭슨, 유 현이 선발로 출격한다. 홈에서 더욱 뜨거운 이승우는 연패 탈출 선봉에 선다.
김천은 긍정 분위기를 이어간다는 각오다. 최근 3경기에서 1승2무를 기록하며 '무패행진'을 달리고 있다. 김천은 조규성 김경민 박상혁 서진수 문지환 정현철 유인수 하창래 박지수 정승현 구성윤이 선발로 그라운드를 밟는다. '득점 공동 선두' 조규성은 4경기 연속 득점에 도전한다.
Advertisement
수원=김가을 기자 epi17@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이혼' 최동석, '자녀 친권' 모두 전처 박지윤에게로..."혼자 잘 챙겨먹어야" -
이효리 요가원, 결국 '강력 경고' 날렸다..."촬영 금지·접촉 금지" -
이영자·정선희→이소라·홍진경도 눈물 재회..故최진실 떠나고 15년만 "다들 지쳐 멀어졌다" [SC이슈] -
박성광, 사고 현장 '번호판 노출' 중계…경솔함에 쏟아진 비난 -
김원훈♥엄지윤, 오늘(1일) 결혼…유재석·신동엽 축복 속 '세기의 결혼식' -
조혜련, 59→52kg 진짜 '뼈말라' 됐네…"단당류 끊고 '인생 최저 몸무게'" -
조권, 방송서 사라진 이유…"母 흑색종암·父 직장암, 내가 병간호" -
신지, '재혼' ♥문원에 '명품 반지+놀이공원 프러포즈' 받았다.."눈치 못 채"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