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배우 김하영이 벌써부터 더워지는 날씨에 걱정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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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하영은 10일 자신의 SNS를 통해 "방이 완전 찜통. 해가 쨍하고 밝은걸 좋아해서 채광 잘 드는 집으로 고른 결과. 올 여름도 걱정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집에서 주말을 보내는 김하영의 모습이 담겼다. 김하영은 속옷만 입은 채 더워하는 모습. 집에서도 핫한 모습에 많은 팬들이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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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배우 김하영은 현재 MBC '신비한TV 서프라이즈'에 출연 중이다.
wjlee@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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