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전 축구선수 안정환의 딸 안리원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안리원은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리원 양은 친구들과 놀러간 바닷가에서 인증샷을 남기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 짧은 핫팬츠를 입은 리원 양은 늘씬한 각선미를 자랑해 시선을 모은다.
한편 안정환과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은 2001년 결혼해 슬하에 딸 리원, 아들 리환을 두고 있다. 리원 양은 올 여름 미국 대학에 진학할 예정임을 알리기도 했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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