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개그우먼 홍현희가 로맨틱과 현실의 차이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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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홍현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남편 제이쓴과 뽀뽀하는 듯한 모습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원래 로맨틱하게 뽀뽀하는 사진을 원했는데, 현실은 저 아이스크림 어디서 샀는지 혀니야 니가 물어바바st"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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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에는 제이쓴이 홍현희의 볼에 밀착된 모습으로 뽀뽀를 하는 듯 하다. 배경 또한 로맨틱한 꽃밭이었지만, 진실을 밝혀 웃음을 더했다.
한편 홍현희는 2018년 제이쓴과 결혼해 현재 임신 중이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지난 29일 신혼생활을 함께 했던 한강뷰 집을 떠나 새로운 곳으로 이사를 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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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lzllove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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