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준석 기자] 가수 메이비가 근황을 전했다.
11일 메이비는 SNS에 "오늘의 나. #고구마찌고 #커피마시고 #책좀보다가 #셀카를찍었다"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메이비는 44살의 애셋맘이라고 하기엔 너무나 아름다운 청순미모와 잡티 없는 투명한 피부와 동안 미모는 눈길을 사로잡는다.
1979년생 메이비는 2015년 윤상현과 결혼해, 2015년생 딸, 2017년생 딸, 2018년생 아들을 낳았다.
narusi@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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